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부천시 ‘긴급·단기 이용 아이돌봄 서비스’ 적극 지원

오세광 기자 sk816@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1일 16:48     발행일 2018년 08월 02일 목요일     제0면

부천시건겅가정지원센터는 갑작스럽게 아이를 맡겨야 하는 상황이 생긴양육공백 발생 가정을 위해 ‘긴급·단기 이용 아이돌봄 서비스’를 적극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긴급·단기이용 아이돌봄 서비스’는 보육시설 휴원 및 초등학교 방학, 수족구, 결막염, 유행성 감기 등 전염성 질병, 자녀가 다쳐서 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와 부모의 갑작스러운 일정으로 긴급하게 아이돌봄에 공백이 생기는 경우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는 만3개월에서 만12세 이하 아동이 대상이며 서비스 신청 전 아이돌봄 서비스홈페이지 가입 및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야 이용가능하다. 1일 기본 이용시간은 최소 2시간 이상이며, 이용금액은 시간당 1,560∼7,800원으로 소득별로 정부지원금이 차등 지원된다.

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 왕순경 센터장은 “아이돌봄 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아이돌보미를 계속적으로 추가 채용 배치해 대기가정을 해소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보수교육을 통해 아이돌보미의 질적인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비스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070-4457-5471)로 문의하면 된다.

부천=오세광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