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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LH 방문, 옥정지구 전철7호선 연장 현안논의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1일 17:05     발행일 2018년 08월 01일 수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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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양주시장은 지난 9일 정성호 국회의원과 함께 LH공사 양주사업본부를 방문, 서동근 본부장과 만나 전철7호선 옥정지구 내 연장 등 현안사업에 대해 협의했다.

이 시장은 서 본부장을 만난 자리에서 도시 내 SOC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전철7호선 옥정지구 내 연장, 회정역 신설, 광석택지개발 조속 추진 등을 적극 요청했다. 전철7호선 옥정지구 내 연장사업은 도봉산~옥정 광역철도건설사업 종점부인 고읍ㆍ옥정역(가칭)에서 옥정신도시 중심부까지 연장하는 사업으로 이 시장은 양주시와 LH간 역할 분담을 통한 다각적인 실행방안 추진 등을 당부했다.

이어 회천지구 내 입지 예정인 회정역의 조기 신설,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택지개발지구인 광석지구의 조속한 추진 등을 요청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오늘 이 자리는 민선7기 출범 후 LH와 양주시의 현안사업 추진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첫 만남”이라며 “전철7호선 연장, 회정역 신설, 광석택지개발지구 조속 추진 등 양주시가 신성장 새 지평을 열어가는 데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글_이종현기자 사진_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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