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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인과 연', 개봉 첫 날 124만 동원…흥행 서막 오르다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2일 10:08     발행일 2018년 08월 02일 목요일     제0면

▲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스틸. 롯데엔터테인먼트
▲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스틸.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이 전편에 이어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개봉 첫 날인 지난 1일 124만 6,332명(누적 관객 수 126만 8,081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2일 오전 7시 기준)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같은 기록은 118만 3,516명을 동원했던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의 기록을 제치고 역대 최고 오프닝 신기록이라는 또 하나의 흥행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여름에 개봉해 천 만 영화의 반열에 오른 '명량'(68만 2,701명), '부산행'(87만 2,673명), '택시운전사'(69만 8,088명)의 오프닝 스코어와 1부 '죄와 벌'(40만 6,365명)의 기록을 가뿐히 넘어서며 2018년 여름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다운 위용을 과시했다.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박스오피스를 점령한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

저승 삼차사의 천 년간 이어져 온 인과 연이 공개되며 보다 깊어진 드라마와 풍부한 볼거리를 자랑하는 '신과함께-인과 연'은 개봉 직후 관객들의 호평이 잇따르고 있어 이후 흥행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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