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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직 파주부시장, 4일간 읍면동 현장방문 마쳐

김요섭 기자 yoseop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2일 18:02     발행일 2018년 08월 03일 금요일     제0면
▲ 부시장, 초도방문

파주시 이대직 부시장이 운정동을 끝으로 4일간의 ‘읍면동 현장방문’을 마쳤다.

지난 20일 제19대 파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이 부시장은 연일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4일 동안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상황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 부시장은 문산천 환경정비사업 등 11개의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 “폭염기간 동안 공사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라”며 “빠른 시일 내에 준공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하라”고 현장관계자에게 말했다.

또한 각 읍면동 청사를 방문해 직원들과 격려하며 주요 현안사항을 청취한 뒤 “시민에게 봉사하는 최일선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마음에 새겨줄 것”을 강조했다.

박명화 금촌3동 총무팀장은 “평소 읍면동의 업무특성상 부시장과 만날 시간이 없지만 이번 방문으로 많은 대화를 나눠 바람직했다”고 호평했다.

파주= 김요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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