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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목,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 고등부 정상

이광희 기자 kh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2일 19:05     발행일 2018년 08월 02일 목요일     제0면

임성목(안양 신성고)이 일송배 제36회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남자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

임성목은 2일 경기도 용인시 레이크힐스 용인 컨트리클럽(파72)에서 펼쳐진 대회 최종일 남고부 3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최종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하며 박준홍(제주고)을 접전 끝에 1타차로 따돌리고 대회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한편, 여고부 경기에서는 서어진(수원 수성방통고)이 15언더파 201타로 김다은(구미 오상고)에 4타 뒤져 준우승했다.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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