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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후쿠오카·오키나와 편도 항공운임 1만원 특가 이벤트

양광범 기자 ykb2042@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2일 19:18     발행일 2018년 08월 03일 금요일     제9면
에어서울이 3일 오전 10시부터 일부 지정일에 한해 일본 후쿠오카·오키나와 편도 항공권을 항공운임 1만원(유류할증료 및 공항세 별도)에 판매하는 ‘콕콕 특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은 일본~후쿠오카 노선은 오는 27일·28일, 인천~오키나와 노선은 다음달 21일·23일에 각각 특가 좌석을 오픈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할 경우 인천~후쿠오카 편도 항공권은 3만2천200원부터, 인천~오키나와 편도 항공권은 3만3천500원부터다.

특가 항공권은 다음달 3일 오전 10시부터 17일까지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에어서울은 오는 27일부터 후쿠오카, 다음달 21일부터 오키나와에 각각 신규 취항할 예정이다.

양광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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