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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뷔페 입장 전, 의상점검부터 뷔페에 대한 경례까지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2일 21:10     발행일 2018년 08월 02일 목요일     제0면

▲ '밥블레스유'에서 방송인 최화정, 이영자, 김숙, 송은이가 남다른 뷔페 입장 준비 시간을 가졌다. 방송 캡처
▲ '밥블레스유'에서 방송인 최화정, 이영자, 김숙, 송은이가 남다른 뷔페 입장 준비 시간을 가졌다. 방송 캡처
'밥블레스유'에서 방송인 최화정, 이영자, 김숙, 송은이가 남다른 뷔페 입장 준비 시간을 가졌다.

2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김숙의 44살 생일을 맞아 언니들과 함께 뷔페를 찾았다.

뷔페를 가기 전 최화정, 이영자, 김숙은 의상점검에 들어갔다. 이날 김숙은 신축성이 높은 고무줄 바지를 입었다. 이영자는 꽃다발이 들어갈 정도로 늘어나는 고무줄 바지를 입었고, 최화정 역시 허리가 늘어나는 치마를 입고 왔다.

이어 이영자를 비롯한 최화정, 김숙은 '뷔페에 대한 경례'를 했다. 이때 이영자가 "죽는 있는 일이 있더라도 마지막 접시까지 처리하길"라고 말하며 엄숙하게(?) 의식을 마쳤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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