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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영자, '올해의 예능' 선정…"매니저는 송성호 뿐"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3일 11:40     발행일 2018년 08월 03일 금요일     제0면

▲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5회분. MBC
▲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5회분. MBC
개그우먼 이영자가 '올해의 예능인'에 선정돼 시상식에 참석한다.

오는 4일 방송될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5회에서는 이영자가 시상식에 참석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영자는 '먹방대모' '먹교수' 등 다양한 별명과 함께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 상을 받게 된 것.

공개된 사진에는 이영자가 수많은 취재진 앞에서 활짝 웃으며 자신 있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리고 이영자의 매니저는 이 자랑스러운 순간을 놓치지 않고 지켜보며 뭉클해 했다는 후문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진은 "이영자는 시상식장으로 향하면서 '내가 브랜드 가치로 상을 탈 줄 누가 알았겠어~'라고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영자는 개그우먼의 꿈을 키웠던 과거를 회상하며 자신에게 큰 힘이 됐던 선생님과 선배들을 떠올리더니 "송성호는 하나밖에 없어~"라는 따뜻한 응원의 말로 매니저에게 힘을 북돋아줬다고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매니저는 이영자로부터 무더운 여름 원기회복을 위한 특별 음식을 추천받아 먹바타로 활약한다. 식당에 간 그는 음식을 기다리며 주방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등 '이 음식'에 대해 큰 기대를 보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영자가 '올해의 예능인'으로 시상식에 참석하는 모습은 오는 4일 오후 11시 5분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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