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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등 방일단, 자매도시 일본 가나가와현 아츠기시 '제72회 아츠기 은어축제' 참가 지속적 교류 다짐

김성훈 기자 magsai@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5일 17:06     발행일 2018년 08월 06일 월요일     제0면
▲ 군포시, 일 축제 참가1

한대희 군포시장 등 방일단이 지난 3일부터 자매도시인 일본 가나가와현 아츠기시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72회 아츠기 은어축제’에 참가, 행사를 축하하고 양 도시간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한대희 시장 등은 지난 4일 100만 여명의 인파가 운집한 ‘제72회 아츠기 은어축제’ 공식 개막식에 참석, 군포시가 참여하는 오프닝 퍼레이드 및 화려한 불꽃축제 등을 관람했다.

시는 이번 축제에 한대희 시장을 단장으로 군포시의회 이견행 의장과 이우천 시의원, 경제기업분야 황승환 전문가, 군포예술 총연합회 강희진 축제분야 민간전문가, 임옥영 교류사회분야 전문가들과 도시재생 관련 공무원 등을 파견했다.

이날 아츠기시 고바야시 츠네요시 시장은 “일본 가나가와현 아츠기시의 최대 축제인 제72회 은어축제에 참여해 준 군포시 축하 사절단의 방문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양 도시는 우정과 발전적인 교류를 통해 더 좋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한대희 시장은 “군포시와 아츠기시가 양 도시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우정과 발전 그리고 빛나는 미래를 위한 공동의 이익을 창출하는데 더욱더 노력하자”며 “그동안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문화예술, 스포츠분야 등 민간차원의 다양한 교류를 더욱 도모해 발전시키자”고 화답했다.

군포시와 일본 아츠기시는 지난 2005년 2월5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민간단체 교류와 축제, 스포츠, 학교ㆍ단체 교류 등 총 80여회를 상호 방문 등 우호교류 협력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일본 가나가와현 아츠기시=김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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