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 환경미화원 관리 모범사례 의왕시 방문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5일 17:15     발행일 2018년 08월 06일 월요일     제0면
▲ 환경미화원_현장방문(간담회)[1]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이 최근 의왕시 재활용센터를 방문, 시설 및 장비를 점검하고 환경미화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환경미화원의 근무환경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추진된 방문에서 심 차관은 환경미화원 근무환경 개선사례 등 청소행정 현황을 보고받고 환경미화원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또 재활용센터 내 시설과 생활폐기물 압착차량과 음식물 수거차량 등 장비를 견학하고 안전상태 등을 점검했다.

심 차관은 “의왕시가 환경미화원의 근무환경이 잘 이뤄지고 있는 모범사례로 알려져 있다고 들었는데, 직접 방문해보니 주간근무 실시 등 근무환경이 잘 운영되고 있고 미화원과의 소통행정도 잘 이뤄지고 있는 것 같다”며 “시의 좋은 사례를 참고해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방안 등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시는 지난 2011년 환경미화원의 야간작업을 없애고 주간에만 근무하도록 근무환경을 개선했으며 적정임금 지급 및 고용보장, 간담회 및 SNS를 활용한 소통 활성화 등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의왕=임진흥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