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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만화축제 자원활동가 발대

오세광 기자 sk816@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5일 20:00     발행일 2018년 08월 06일 월요일     제0면
▲ 1-3.+붙임_제21회+부천국제만화축제+자원활동가+발대식+단체사진

아시아 최고의 만화 전문 축제인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이사장 김동화, 이하 만화축제)의 자원활동가 ‘비코프렌즈’가 발대했다.

‘비코프렌즈’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되는 120여 명의 자원활동가는 행사운영, 전시, 콘퍼런스, 마켓관 운영, 이벤트, 홍보, 초청, 경기국제코스프레페스티벌 등 총 8개 팀 120여 명으로 구성됐다. 만화축제 현장 구석구석을 누비며 관람객들의 편의를 돕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울 예정이다.

김동화 이사장은 “함께 만화 그 너머로 아름다운 여행을 떠난다는 기분으로 상상력과 즐거움이 넘치는 만화축제를 함께 만들어갔으면 한다.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각별하게 감사드리며 이후 이 시간을 돌이켜 봤을 때 스스로 명예의 흔적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만화축제 자원활동가들을 격려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자원활동가 편지현씨는 “국내 최고의 만화 전문축제를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우리가 만화축제의 얼굴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활동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다”며 포부를 전했다.

한편, 자원활동가들은 지난 1일 한국만화박물관 1층 상영관에서 진행된 발대식에 참석한 후 만화축제 프로그램 소개 및 유의사항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은 후 레크리에이션, 자원활동가 선서, 트레일러 상영 등을 통해 첫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부천=오세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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