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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컴백, 파격 콘셉트로 여름 가요계 도전장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6일 11:16     발행일 2018년 08월 06일 월요일     제0면

▲ 남성듀오 노라조가 8월 중 컴백한다. 마루기획
▲ 남성듀오 노라조가 8월 중 컴백한다. 마루기획
남성듀오 노라조가 올여름 전격 컴백한다.

6일 소속사 마루기획은 "노라조가 이달 말 신보를 발표하고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슈퍼맨' '카레' '고등어' '야생마' 등 기발하고 유쾌한 가사와 음악, 고막을 찢을 듯한 시원한 샤우팅으로 사랑받아온 노라조는 지난해 2015년 2월 발매한 싱글 '니 팔자야' 이후 약 3년 6개월 만에 신보를 들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최근 조빈이 마루기획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노라조의 컴백이 가시화된 가운데, 팬들은 이들이 또 어떤 파격적인 콘셉트의 곡을 선보일지 여러 추측을 내놓으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데뷔 후 삼각김밥 헤어스타일, 석가모니 머리, 카레 코트 패션 등 기상천외한 콘셉트를 소화해내며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온 노라조이기에 이번 신보에도 많은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노라조 측 관계자는 "이번 신곡 역시 노라조만의 뚜렷한 팀 컬러를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파격적인 곡으로, 무더위도 잊게 할 강렬한 록 사운드와 시원한 샤우팅이 인상적"이라며 "오랜만에 신보와 함께 돌아오는 노라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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