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김포 유현초, 교과특성화 소프트웨어 Switch반 대상 쑥쑥캠프 운영

양형찬 기자 yang21c@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6일 13:08     발행일 2018년 08월 07일 화요일     제0면
▲ 김포 유현초 교과특성화 소프트웨어반 대상 쑥쑥캠프 운영2
김포 유현초등학교는 최근 교과특성화 소프트웨어반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운영하는 방학 중 캠프형 프로그램인 ‘SOC, SOC(이하 쑥쑥캠프)’를 운영했다.

‘SOC, SOC’는 Story Of Creativity, Story Of Camp의 약자로 6~10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팀이 초등학교에 찾아와 ‘나눔, 소통, 배움, 도전, 재미, 치유’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을 제공, 학생들의 잠재된 능력을 계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여름방학(13기) 쑥쑥캠프는 경희대학교 공과대학 화학공학과를 대표하는 동아리 ING가 참여했으며, 창의 융합 코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원리를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기부는 초등학생과 대학생 동아리 간의 매칭으로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문제해결력과 융합적·창의적 사고능력)을 신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성화교육 소프트웨어 Switch반 4학년 학생은 “평소 멀게만 느껴졌던 소프트웨어 교육을 특성화반에서 다양한 교구를 통한 놀이로 배우게 돼 더 쉽게 알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어 수업이 즐겁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배신 교장은 “소프트웨어 교과특성화 활동으로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와 문제해결력을 향상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번 기회를 자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포=양형찬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