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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실버인력뱅크 제 10기 선배시민 자원봉사학교, “예비노인 노후준비 교육” 운영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6일 13:51     발행일 2018년 08월 07일 화요일     제16면
▲ 구리실버인력뱅크
구리실버인력뱅크(센터장 홍인숙)는 지난달 30일부터 5일간 만 55세 이상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제10기 선배시민 자원봉사학교’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복지재단 일자리지원센터의 지원 아래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예비노인 노후준비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로 10회째인 ‘선배시민 자원봉사학교’에는 총 28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주제에 맞게 건강, 노후설계, 일자리, 재무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 더불어 자원봉사자에게 필요한 자원봉사의 이해 및 자세, 자원봉사단 소개 등을 진행했다.

구리실버인력뱅크 소속 신바람 나는 자원봉사단은 110여 명의 어르신이 지역사회 환경개선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 방과 후 교실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보드게임·종이접기 활동을 비롯해 요양원이나 복지관,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노래공연, 네일아트, 난타, 마술, 전통놀이 등의 자원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홍인숙 센터장은 “예비노인 노후준비 교육을 통해 본 기관을 지역주민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교육을 받는 것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사회참여의 시작이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리=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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