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용인농협, 경로당 운영비 4천500만원 전달

강한수 기자 hs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6일 19:16     발행일 2018년 08월 07일 화요일     제12면
▲ 용인농협 1

용인농협(조합장 조규원)은 최근 농업·농촌·농협 이해 증진을 위해 관내 경로당 운영비로 4천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용인농협은 농촌 인구의 40%가 65세 이상의 노령층이라고 하지만 피부로 체감하는 노령화 지수는 훨씬 더 높다는 판단 하에 농협 발전을 위해 함께해 준 원로 농업인들의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촌복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3년부터 매년 경로당 난방비를 지원했으며, 지난 2015년부터는 경로당 운병비로 변경 지원하는 등 2018년 현재까지 5억4천만원을 지원했다.

조 조합장은 “원로 농업인들이 쉼터인 경로당에서 친구가 되고 이웃이 되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배우고 즐기면서 화합하고 소통하는 등 농촌 활성화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지속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강한수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