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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인천교통공사와 의정부 경전철 긴급운영관리 연장 계약 체결

김동일 기자 53520@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6일 19:19     발행일 2018년 08월 07일 화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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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와 인천교통공사는 6일 의정부 경전철 긴급운영관리 위탁기간이 오는 9월 말까지 끝남에 따라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인천교통공사는 오는 10월부터 내년 9월 말까지 1년간 연장해 의정부경전철 긴급운영 관리를 맡는다. 새로운 사업자가 선정돼 영업을 개시할 때까지다.

인천교통공사는 연장협약체결을 근거로 도시철도운송사업 면허 갱신절차 등을 밟아 연장운영관리에 들어간다.

지난해 의정부경전철㈜ 파산 뒤 의정부시는 인천교통공사와 의정부 경전철 긴급운영관리위탁계약을 맺고 인천교통공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오는 9월 말까지 의정부경전철 운영관리를 맡아왔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긴급운영관리 위탁연장체결은 새로운 사업자 선정 때까지 의정부 경전철을 중단 없이 안정적으로 운행, 시민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의정부=김동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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