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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부무한돌봄센터, 폭염취약계층 물품 지원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6일 20:32     발행일 2018년 08월 07일 화요일     제0면
▲ 광주시 남부무한돌봄센터, 폭염취약계층 물품 지원

광주시 남부 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센터장 이지영)는 지난 1일 폭염으로 인해 건강이 우려되는 저소득층 취약계층에게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이날 남부센터는 365봉사단에서 지원한 선풍기 10대(30만원 상당)와 광주시 1인1계좌 후원금으로 마련한 여름내의, 쿨 수건, 쿨 토시(270만원 상당) 등을 폭염 취약계층 82가구에게 전달했다.

이상호 365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부센터는 매년 홀몸어르신, 청ㆍ장년, 장애인 등 폭염 취약가구를 선별하고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전과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민간후원 및 센터 사업비를 통해 다양한 하절기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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