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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로맨스 '이제서야 너에게', 귓속에 울리는 기분좋은 청량감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7일 11:41     발행일 2018년 08월 07일 화요일     제0면

▲ 반지하로맨스 '이제서야 너에게' 앨범 재킷 이미지. 핵잼컴퍼니
▲ 반지하로맨스 '이제서야 너에게' 앨범 재킷 이미지. 핵잼컴퍼니
반지하로맨스의 '이제서야 너에게'가 무더운 여름,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하며 리스너들의 귀를 즐겁게 한다.

반지하로맨스는 지난달 26일 새 앨범 '이제서야 너에게'를 발매했다. 작곡가이자 작사가로도 활동 중인 반지하로맨스는 지난해 12월 '니가 없다는 건' 이후 약 7개월만에 컴백했다.

신곡 '이제서야 너에게'는 사랑의 아픔 뒤 선명하게 느껴지는 '당신'에 대한 소중함을 노래한다. 은근한 중독성을 부르는 후렴 부분 멜로디와 기타 연주가 귓속을 간질이며 무더위를 날려줄 청량감을 선사한다.

이미 섬세한 연애 감정을 다루면서도 반지하로맨스 특유의 코드 진행으로 확실한 '새로움'을 인정받은 그가 '이제서야 너에게'를 통해 다시 한 번 묵직한 감정과 그만의 진심을 전달해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래 들어도 질리지 않을 반지하로맨스의 '이제서야 너에게'는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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