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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정보통신기술 활용한 스마트 시티 기본계획 수립 나서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7일 17:12     발행일 2018년 08월 08일 수요일     제0면

화성시는 7일 모두누림센터에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해 ‘제4기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5년마다 수립되는 이번 기본계획에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사물인터넷(Iot)ㆍ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중장기 정보화 비전 및 로드맵이 제시됐다. 

시는 인구 100만 메가시티 진입을 앞두고 행정, 보건, 사회복지, 교육, 문화, 환경, 재난안전 등 시정 전반에 걸쳐 지역 특성에 맞춘 최상의 정보화 모델과 분야별 중점 추진과제를 발굴할 방침이다. 특히, 전문가 심층인터뷰, 시민 설문조사 등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실질적인 행정변화로 시민 만족도도 높일 계획이다.

황성태 부시장은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시대변화에 발맞춰 시민 가까이 쾌적하고 스마트한 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박수철ㆍ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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