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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펀치, 강남역 깜짝 버스킹…무더위도 막지 못한 열정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7일 17:35     발행일 2018년 08월 07일 화요일     제0면

▲ 신인 걸그룹 네온펀치가 서울 강남에서 버스킹 공연에 나섰다. A100엔터테인먼트
▲ 신인 걸그룹 네온펀치가 서울 강남에서 버스킹 공연에 나섰다. A100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네온펀치가 서울 강남에서 버스킹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네온펀치는 지난 4일 강남역 부근에서 깜짝 버스킹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멤버들은 데뷔곡 '문라이트(MoonLight)'와 씨스타 'SHAKE IT' 무대를 선사하며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Fitz & The Tantrums의 'HandClap'과 Pussycat Dolls의 'Buttons' 댄스커버 무대를 통해 완벽한 표정연기와 안무실력을 과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네온펀치는 즉석에서 팬들과 토크 타임을 갖는가 하면, 멤버들의 이름을 맞춘 팬에게 사인CD를 선물하는 등 이벤트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아울러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은 각 무대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모인 팬들 역시 멤버들의 이름을 연호하고 '문라이트'를 따라 부르는 등 이들의 열정 넘치는 무대에 큰 호응을 보였다.

버스킹 공연 후 멤버들은 "더운 날씨에 끝까지 함께 해 주신 분들이 너무 감사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팬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소속사 A100엔터테인먼트 측은 "네온펀치에 대한 현장 반응이 생각보다 뜨거워 깜짝 놀랐다. 응원구호나 멤버들의 이름을 외쳐주시는 모습에 모든 이들이 감동을 받았다"며 "이같은 팬 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처럼 네온펀치는 명동과 홍대, 강남 등 서울 핫플레이스에서 꾸준히 버스킹 공연을 개최하며 대중들과 좀 더 가깝게 소통하고 있다.

한편 네온펀치는 데뷔곡 '문라이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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