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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하2동 누리복지협의체, 중학생 사회성 향상 위한 음악 프로그램 운영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8일 14:07     발행일 2018년 08월 09일 목요일     제0면
▲ 광명시 소하2동 누리복지협의체가 중학생 사회성 향상 위한 집단 음악활동 '소이가족 소리이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 광명시 소하2동 누리복지협의체가 중학생 사회성 향상 위한 집단 음악활동 '소이가족 소리이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 소하2동 누리복지협의체는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성 향상을 위한 집단 음악활동 ‘소리가족 소리이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리ㆍ정서적 결핍과 또래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학교 1ㆍ2학년 9명을 대상으로 노래, 드럼 써클, 악기를 이용한 movement, 작곡, 음악 감상, 공감 및 토론 등 음악 치료와 소공연 및 부모교육, 사후모임 등을 진행한다.

이미란 소하2동장은 “소리가족 소리이음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ㆍ정서적 결핍이 없는 따뜻한 소하2동이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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