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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달 예림 "'K팝스타' 출연 화면 보고 20kg 감량"…과거 어땠길래?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8일 16:05     발행일 2018년 08월 08일 수요일     제0면

▲ 열두달 예림의 'K팝스타5' 출연 당시(위) 모습과 현재 모습.
▲ 열두달 예림의 'K팝스타5' 출연 당시(위) 모습과 현재 모습.
'K팝스타5' 출연자에서 여성 듀오 열두달로 데뷔한 예림이 부쩍 날씬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림이 속한 열두달은 8일 오후 서울 강남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현장에서는 열두달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일초 하루'가 공개됐다.

예림은 기자회견에서 "'K팝스타' 당시 화면을 보니까 실제보다 더 부어서 나오더라. 당시보다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특히 뮤직비디오 출연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던 중 아찔했던 에피스도드도 털어놨다. 예림은 "촬영 전날 두유만 먹고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노래를 하는데 쓰러질 것 같아서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 "'K팝스타' 출연 당시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칭찬을 해줬기에 힘을 얻었다"는 예림은 "대표님 저 나왔습니다. 지켜봐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열두달은 '슈퍼스타K' 출신 나율과 'K팝스타' 출신 예림으로 구성된 실력파 여성 듀오로, 데뷔곡 '일초 하루'는 사랑에 빠진 이들의 감정을 그린 노래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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