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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폭염 속 주거용비닐하우스 냉각살수 지원에 구슬땀

김정오 기자 jokim080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8일 18:31     발행일 2018년 08월 09일 목요일     제0면
▲ 냉각살수3

이천소방서(서장 고문수)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주거용비닐하우스 거주자들의 온열질환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가운데 주거용 비닐하우스 및 컨테이너를 찾아 냉각살수 작업과 거주민 건강상태 확인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과 거주민들의 건강이 크게 우려 된다” 며 “소방서에서는 주거용 비닐하우스에 대한 폭염 피해 예방과 거주자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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