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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오는 20일까지 경기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역량강화 워크숍 진행

송시연 기자 shn8691@hanmail.net 노출승인 2018년 08월 09일 11:05     발행일 2018년 08월 10일 금요일     제26면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오는 20일까지 ‘경기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역량강화 워크숍 상상력의 징후 2018’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매주 토요일 스페이스 오매(서울 성수동)에서 열리는 워크숍은 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양성을 위해 문화예술교육과 관련된 7개의 주제를 다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번째다.

올해 워크숍은 ‘감각’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진행한다. 워크숍의 총괄 진행자인 안태호 예술과도시사회연구소 이사의 ‘문화예술교육에서의 민주주의와 감각’ 강연을 시작으로 사운드 아티스트 배인숙의 ‘예술과 기술-보이지는 않으나 연결되어 있는 우리’, 여러가지연구소 민경은의 ‘걷는 드로잉-문화예술교육으로 공동체를 만나는 방법’, 한국NVC센터 강사 김보경의 비폭력대화 워크숍, 다문화노래 사회적기업 ‘몽땅’의 전 대표 김희연의 ‘아이스 브레이킹-마음의 빗장열기’, 제주춤예술원 김미숙의 ‘몸으로 대화하는 법-몸치美行’ 그리고 생활기술과놀이멋짓연구소 김성원의 ‘근질거리는 손-문화예술교육에서의 만들기’ 등 이 이어진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나,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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