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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신협 협동경제 멘토링 봉사활동 주민들로부터 호응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9일 13:47     발행일 2018년 08월 10일 금요일     제22면
▲ 양주신협 봉사
양주시 광적면 양주신협(이사장 윤여민)이 진행하는 ‘신협과 함께하는 협동경제 멘토링’ 봉사활동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주신협은 신협사회공헌재단과 한국사회복지협회의 후원을 받아 양주시 공립광적아동센터와 함께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등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신협은 올해로 3년째 ‘신협과 함께하는 협동경제 멘토링’을 추진 중이며 지난 6월 12일 발대식 이후 7월 롯데월드 야외활동, 8월 광적면 가래비 5일장 체험 등을 진행했다.

윤여민 이사장은 “양주신협 임직원은 12월 말까지 매월 지역 아동들과 멘토링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며 “금융교육, 문화체험, 놀이공원 방문 등을 통해 따뜻한 이야기를 계속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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