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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형 전 의정부지검 차장검사 변호사로 새출발

박재구 기자 park9@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9일 14:25     발행일 2018년 08월 09일 목요일     제0면
▲ 이태형 변호사

이태형(51) 변호사가 의정부지검 차장검사를 마지막으로 검찰에서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변호사로 새롭게 출발했다.

이 변호사는 검찰 출신 이남석 변호사(29기)와 함께 7월 31일부터 서울 서초구 법원로1길 5, 5층 1호(서초동, 우암빌딩)에서 변호사 업무를 시작했다.

1992년 사법시험 합격(34회), 1995년 사법연수원을 수료(24기)하고 20년여간 특별수사 분야(기업비리, 공직비리, 금융, 조세 등), 공안수사 분야(선거, 노동 등) 등 각종 형사사건 수사를 통해 지식과 경험을 쌓았다. 경남 산청 출생의 이태형 변호사는 서울 영등포고등학교, 고려대학교 법학과(86학번), 고려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했다.

검찰 공직생활은 의정부지방검찰청 차장검사, 청주지검 충주지청장,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심사분석실장, 대구지검, 수원지검, 서울서부, 북부지검 부장검사, 수원지검 공안부장검사. 국가정보원 수사지도관 등을 역임했다.

의정부=박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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