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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가평경찰서장 첫 외부 일정은 노인회 부터…

고창수 기자 kcs490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9일 14:31     발행일 2018년 08월 10일 금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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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경찰서 김도상 서장은, 8일 가평군 노인회관을 방문, 노인회장(김진성), 노인대학장(윤혁동), 6개 읍면 노인회 분회장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며 취임 후 첫 공식행사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홀몸어르신에 대한 안전과 마을별 노인정 주변 노인보호구역 노면표시 확대 등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가평은 전체 인구 64,016명 중 65세 이상의 노인인구는 14,271명으로 전체의 22%를 차지하며 경기북부권에서 가장 고령화 된 지역으로 가평경찰서와 가평군 노인회는 노인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캡틴시니어스”를 운영하며 보이스 피싱과 교통사고 예방 활동 등 다양한 치안 활동을 하고 있다.

노인회장(김진성)은 간담회에 앞서 “노인회 방문을 취임 후 첫 공식일정으로 한 것은 그 만큼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행사를 마치며 김도상 서장은,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가평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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