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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소소심 홍보대사 임현식, 임채무 간담회 가져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9일 14:32     발행일 2018년 08월 10일 금요일     제0면
▲ 소소심 홍보대사1

양주소방서는 지난 8일 오후 소방서 2층 서장 집무실에서 양주소방서 소소심 홍보대사인 방송인 임현식ㆍ임채무씨를 초청, 홍보대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가적으로 추진 중인 화재안전특별조사의 취지를 이해하고 주택용 소방시설 사용으로 피해가 줄어든 사례를 살펴보고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ㆍ보급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두 홍보대사는 양주소방서가 남모르게 지역 내 가정위탁 아동을 위해 후원활동을 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하고 소방홍보대사로서 소방서와 후원활동을 함께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경선 양주소방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보다 넓게 소방정책을 홍보해 도민의 안전과 편의제공 등 모두 만족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구매와 설치 편의 제공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지원센터를 운용하고 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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