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가천대, 영재교육원 학생 초청해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정민훈 기자 whitesk1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9일 14:47     발행일 2018년 08월 10일 금요일     제0면
▲ 가천대학교가 개최한 ‘지역 영재 초청 소프트웨어 멘토링’ 에 참가한 학생들이 RC카를 조종하며 소프트웨어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가천대 제공
▲ 가천대학교가 개최한 ‘지역 영재 초청 소프트웨어 멘토링’ 에 참가한 학생들이 RC카를 조종하며 소프트웨어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가천대 제공

가천대학교 소프트웨어 중심 대학사업단은 지난 7일 성남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학생을 초청해 ‘우수학생 소프트웨어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성남지역에서 선발된 초등학교, 중학교 영재 120명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의 관심을 높이고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선발된 학생들은 이날 블록코딩과 로봇 프로그래밍, 3D 프린트, 드론 등의 교육을 받았다. 가천대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RC카 조종, 게임 형식의 코딩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가천대 관계자는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단은 청소년 및 교사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 소프트웨어 전문가와 대학생 등이 멘토로 참여하며, 총 28회에 걸쳐 1천683명의 고등학생이 멘토링을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성남=정민훈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