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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예비사회적기업 ㈜풋볼스토리, 연천 미라클팀 이끌고 평양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참가

김동일 기자 53520@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9일 14:47     발행일 2018년 08월 10일 금요일     제0면

의정부시 예비사회적기업인 ㈜풋볼스토리는 8일 연천 미라클 축구선수단을 이끌고 오는 10일 평양에서 열리는 ‘제4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축구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풋볼스토리는 지난 2016년 7월 의정부시의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인증을 받고 축구교실을 운영하며 축구인재를 파견하는 등 축구 꿈나무를 육성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이번 대회는 8월 10일부터 19일까지 열리며 남북체육교류협회와 북한 4?25체육단이 주최하고 연천군과 강원도가 후원한다.

한국과 북한은 각 두 팀이 출전하고 중국,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호주에서도 1개 팀씩 참가해 총 8개 팀이 실력을 겨룬다.

㈜풋볼스토리 차승룡 대표는 “앞으로 축구계에 더욱더 열심히 인재를 양성하여 의정부시의 축구에 이바지 하고 싶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의정부= 김동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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