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더 킹, 新 한류돌 노린다…여심 저격 비주얼+탄탄한 실력 '열광'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9일 15:40     발행일 2018년 08월 09일 목요일     제0면

▲ 말레이시아 현지 잡지에 소개된 더 킹.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 말레이시아 현지 잡지에 소개된 더 킹.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아이돌 그룹 더 킹(THE KING)이 말레이시아 프로모션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더 킹은 세진, 최랑, 동혁, 승재, 바울 다섯 멤버로 구성된 아이돌 그룹. 2014년 'Destiny(운명)'으로 강렬한 첫 데뷔를 마친 이들은 국내를 비롯해 일본, 태국, 대만, 아부다비, 몽골 등 아시아 전역에서 활동하며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와 코타키나발루 사바에서 진행된 프로모션 투어를 성황리에 종료하며 현지를 열광시켰다. 기자회견을 비롯해 현지 생방송, 라디오 출연, 스페셜 공연, 팬미팅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팬들에게 다가가 소통한 것.

특히 이같은 더 킹의 활약은 말레이시아 현지 유명 잡지에 소개될 만큼 커다란 이슈를 불러일으켰다. 또 신문, 온라인 매체 등 각종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아 글로벌 아이돌로 도약하고 있는 이들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이렇듯 말레이시아의 여심을 사로잡은 더 킹이 이번에는 일본을 찾아 그 열기를 이어간다. 오는 10일에서 12일까지 개최되는 초대형 페스티벌 '2018 한일 구루타메 페스 인 오사카'를 찾아 프로모션 쇼케이스를 개최, 열도를 환호로 물들일 강렬한 무대를 기대하게 한다.

장영준 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