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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개장' 성유리, 첫 녹화 마쳐…오는 27일 첫 방송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9일 15:56     발행일 2018년 08월 09일 목요일     제0면
▲ 성유리가 '야간개장'의 첫 녹화를 마쳤다. SBS플러스
▲ 성유리가 '야간개장'의 첫 녹화를 마쳤다. SBS플러스

성유리가 '야간개장'의 첫 녹화를 마쳤다.

SBS 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은 지난 1일, 상암 프리즘타워 스튜디오에서 녹화를 진행했다.

성유리는 오랜만의 MC복귀에도 불구하고 깔끔하고 재치 있는 진행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야간개장'은 셀럽들의 밤 리얼 라이프를 관찰하며 토크 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 날 성유리, 서장훈, 나르샤, 붐은 처음으로 모여 밤 라이프 토크를 나누며 최고의 케미를 자랑했다.

성유리는 오랜만에 예능나들이에서 의외의 털털한 매력을 선사하며 프로그램 진행에 재미를 더했다. 서장훈은 요즘 대세인 만큼, 연예인의 사생활을 많이 봐 온 MC로서 비교분석에 탁월한 면모를 보였다.

붐은 현장의 웃음을 책임지며 어색한 분위기를 푸는 최고의 역할을 했으며, 나르샤는 성유리와 같은 30대 여성이자 신혼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부분에서 공감대 형성에 큰 역할을 했다.

제작진은 "이 프로그램에서 셀럽의 밤 문화와 더불어 '트렌디한 요즘 밤 문화'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초점을 맞춰 다양한 정보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주 52시간 근무제의 실시로 야근에서 벗어난 사람, 퇴근 이후 힐링 타임이 필요한 사람, 워라밸러, 심야족 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은 오는 27일 오후 8시 10분 첫 방송 된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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