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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컴백 예고' 임창정, 앨범 작업 모습 최초 공개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9일 17:04     발행일 2018년 08월 09일 목요일     제0면

▲ 임창정이 녹음실에서 앨범 작업 중인 모습. nhemg
▲ 임창정이 녹음실에서 앨범 작업 중인 모습. nhemg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오는 9월 정규 14집으로 컴백을 알린 데 이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곡 작업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임창정은 지난 6월 정규 14집으로 오는 9월에 컴백할 예정임을 밝힌 데 이어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 더울 땐 에어컨 빵빵 녹음실이 최고지!! 다들 건강관리 잘들하고 딱 기다려 봐봐봐봐 그냥! 노래가 아주 그냥 귀를 감어 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창정은 헤드폰을 쓰고 비장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짐짓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 임창정의 모습은 팬들로 하여금 오랜만에 가수 임창정으로서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임창정은 지난 해 10월 두 번째 미니앨범 '그 사람을 아나요'에 이어 올 가을 정규 14집 컴백을 예고했다. 이번 앨범 또한 임창정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들로 또 한 번의 역대 급 발라드를 선보일 예정.

임창정은 그 동안 '소주한잔' '기다리는 이유' '또 다시 사랑' '내가 저지른 사랑'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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