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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국민들이 납득할 만한 폭염 피해 보상 및 지원” 강조

김재민 기자 jm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9일 20:26     발행일 2018년 08월 10일 금요일     제0면
▲ 송석준 의원실 제공1
▲ 사진= 송석준 의원실 제공


자유한국당 송석준 재해대책위원장(이천)은 9일 “폭염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납득할 만한 보상과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열린 폭염대책회의에서 “폭염피해가 더 이상 계속되지 않도록 해달라”며 이같이 당부했다.

그는 특히 “이번 폭염피해는 전 산업부문에 걸쳐 발생해 에너지 수급 등에 위기가 있다”고 지적하며 “특히 야채, 과일, 축산 등 농업부문에 광범위하게 피해가 발생해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유섭(인천 부평갑)·김성태 의원 등 한국당 의원들과 행정안정부, 국토교통부, 기상청, 소방청 등 정부부처 관계자, 재해대책위원 등이 참석해 폭염상황을 보고받았다.

참석자들은 효과적인 폭염피해 저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정부정책에 반영시키기로 했다.

김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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