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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선보인 미디어콘텐츠…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콘텐츠 창작 캠프 성황리에 마쳐

권오탁 기자 ohtaku@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09일 21:15     발행일 2018년 08월 10일 금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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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미디어 콘텐츠 창작 캠프-청소년의 품격’ 행사를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화성시 하내테마파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미디어 분야에 관심있는 수원 및 인근 지역 중ㆍ고등학교 미디어동아리 청소년들이 모였다.

총 41명이 모인 가운데 동아리 간 관계형성과 교류를 증진하고 협업을 통해 미디어콘텐츠를 제작해보는 테마형 캠프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착한 콘텐츠’라는 주제 아래 공익광고ㆍ뉴스ㆍ단편 영화 등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폭염 시 올바른 생활 습관 안내 뉴스’, ‘불법도박 예방 공익 광고’ 등 청소년에게 도움을 주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휘했다.

이들이 제작한 영상은 수원유스넷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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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청소년문화센터 담당자는 “청소년들이 단순한 기술자가 아니라 사회와 소통하고 교류하면서 창의적인 콘텐츠를 생산해내는 제작자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는 캠프였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 미디어동아리 S.Y.Media와 수원청소년미디어동아리연합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달 21일까지 대한민국청소년영상대전에 참가할 작품을 공모 중이다.

권오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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