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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최화정, 수영복 자태 뽐내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0일 08:21     발행일 2018년 08월 10일 금요일     제0면

▲ '밥블레스유'에서 최화정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방송 캡처
▲ '밥블레스유'에서 최화정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방송 캡처
방송인 최화정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 9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 등이 제1회 하계단합대회를 진행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펜션에 도착해 수영복 패션을 자랑핬다. 최화정의 빨간 원피스 수영복을 본 송은이와 김숙은 "80년대 '미국 부자'같다"고 평했다. 송은이가 "언니 기립근이 어떻게 그렇게 살아있냐"고 묻자 최화정은 "PT한다"고 답했다. 또 김숙은 "원효대교 통행료를 받던 그날부터 방송을 한 번도 쉬지 않은 그녀"라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영자는 반바지와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나타났다가 "언니가 그래도 수영 한 번 해줘야 되지 않겠니"라고 말하며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최화정은 출연진에게 직접 갈은 수박 주스를 대접했다. 호평일색인 가운데 김숙은 "너무 시원한데, 내가 먹던 수박주스가 아니야", 송은이는 "아몬드 같은 게 씹힌다"며 최화정의 수박 주스 레시피를 궁금해 했다. 최화정의 수박 주스는 2~3시간 얼린 수박, 생강과 소금을 넣고 완성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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