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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소아암 수술 자국 가리려 타투했다"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0일 11:28     발행일 2018년 08월 10일 금요일     제0면

▲ '인생술집'에 출연한 효린이 타투를 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방송 캡처
▲ '인생술집'에 출연한 효린이 타투를 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방송 캡처
가수 효린이 소아암 수술을 받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송은이, 효린, 안영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효린은 "태어났을 때 소아암 판정을 받아 수술을 받았다. 그리고 1년 뒤에는 장 중첩증으로 다시 한 번 수술을 받아 배에 큰 흉터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배의 흉터가 가장 큰 콤플렉스였다"며 "'흉터 모양대로 가리면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커버타투를 했다. 타투를 한 이후에는 콤플렉스도 사라지고 자신감도 생겼다"고 전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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