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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김민교X정인선, '사와디밥' 첫 오픈 대박 현장은?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0일 15:10     발행일 2018년 08월 10일 금요일     제0면

▲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SBS
▲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SBS
배우 김민교와 정인선이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 장사에 도전한다.

오늘(10일) 방송될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인천 편에서는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의 붐업요원인 배우 김민교X정인선의 '사와디밥' 첫 오픈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정인선은 완벽한 첫 오픈 준비를 위해 음식 준비에 나섰다. 음식을 태우는 실수를 해 김민교를 당황케 했다. 정인선은 "레시피 숙지가 덜 된 것 같다"고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김민교는 "내가 연습 많이 했다"고 오히려 정인선을 안심시캬 눈길을 끌었다. 첫날부터 배려 넘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앞으로의 장사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김민교와 정인선은 사람들에게 폭풍 영업을 하며 손님 확보에 나섰다. 김민교는 태국에서 배워온 거침없는 웍질을 하며 실력을 뽐냈다. 정인선은 서빙과 손님응대까지 완벽히 해내며 그야말로 '서빙의 정석'을 보여줬다.

손님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김민교 정인선의 '사와디밥' 첫 오픈 현장은 오늘(10일) 오후 11시 20분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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