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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 애정'…홍상수♥김민희,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 동반 참석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0일 16:54     발행일 2018년 08월 10일 금요일     제0면

▲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스위스 영화제에 참석했다. 연합뉴스
▲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스위스 영화제에 참석했다. 연합뉴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스위스 영화제에 참석했다.

9일(현지시각)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리고 있는 제71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 함께 참석 중이다.

미국 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영화 '강변호텔' 상영과 언론 인터뷰 등 공식 인터뷰를 함께 소화했으며, 취재진 앞에서 손을 잡거나 서로 허리를 감싼 채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이번 영화제에서 초청 받은 '강변호텔'은 중년 남성이 자신의 자녀와 두 젊은 여성을 우연히 강변에서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96분 분량의 흑백영화다.

한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해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연인 관계임을 시인, 이후 홍상수 감독은 아내를 상대로 이혼조정신청을 했으나 현재 결렬된 상태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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