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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체육 선진화 방안 찾는다

송주현 기자 atia@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2일 17:08     발행일 2018년 08월 13일 월요일     제0면
▲ 체육발전연구회2
▲ 고양시의회의 체육발전연구회 의원들과 시관계자, 시체육회관계자 등이 고양시 체육 발전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제공=고양시의회

고양시의회는 소속 시의원으로 구성된 연구단체인 ‘체육발전연구회’가 첫 정례회를 열고, 시체육회 등과 함께 체육 활성화 방안 마련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고양시의회 체육발전연구회는 체육 선진화 방안 모색과 체육발전 정책 개발을 위한 연구단체다.

연구회는 마상실내배드민턴장(주교동 소재)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장의견을 청취하는 등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들어갔다. 이어 고양시의회 영상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시 집행부와 체육회 관계자로부터 고양시 체육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체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체육발전연구회 의원들은 하루빨리 장기적 관점에서의 시 체육정책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엘리트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대한 방향을 정립해 줄 것을 제안했다.

체육발전연구회 회장을 맡은 김운남 의원은 “체육은 시민들의 삶의 질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고양시 체육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유제원ㆍ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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