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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상임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2일 17:08     발행일 2018년 08월 13일 월요일     제0면
▲ 광명시의회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광명시여성비전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광명시의회 제공
▲ 광명시의회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광명시여성비전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광명시의회 제공

광명시의회 자치행정교육위원회(위원장 제창록)와 복지문화건설위원회(위원장 박성민)는 9, 10일 양일간 시 주요 현안과 민원 파악을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먼저 복지문화건설위원회는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시립광명생명숲어린이집 및 광명시립노인요양센터 등을 차례대로 방문,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로부터 현황과 애로사항을 들었다. 박 위원장은 “주요 기관들의 실태를 파악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현장방문을 통해 시민 불편사항이 신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자치행정교육위원회는 광명시여성비전센터, 일자리창조허브센터를 차례대로 방문, 센터의 역할과 발전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설립 취지에 맞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철망산 시민복합시설 건립 공사 현장과 현충도서관 건립 공사 현장을 찾아 폭염 피해 예방과 공사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제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실질적 발전방안을 모색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주요 현안사항과 관련된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적극 펼치겠다”고 말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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