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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국제언어교육원, 제1회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3일 10:27     발행일 2018년 08월 14일 화요일     제11면
▲ 한국어말하기대회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국제언어교육원은 상승하는 국제화 지수에 발맞춰 외국인 유학생에게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다양한 문화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원은 최근 본교 소강당에서 한국어과정에 재학 중인 유학생을 위한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 참가자들이 한국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올해 첫 대회를 개최한 교육원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구ㆍ개발해 한국어 학습 효과를 검증하고 동기 부여하는데 일조할 계획이다.

예선을 거친 8명의 본선 진출자가 열띤 경쟁을 벌인 결과 대상은 판티트엉(베트남), 최우수상은 팜티옥안(베트남), 우수상은 헤게(몽골) 학생이 차지했다. 특히 대상을 받은 판티트엉 학생은 베트남 전통 의상을 입고 나와 시선을 끌었다.

한편, 삼육보건대학교 국제언어교육원은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교수법 개선, 혁신적인 관리 시스템, 활발한 국제교류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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