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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위한 행정부서 워크숍 개최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3일 10:27     발행일 2018년 08월 14일 화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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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는 지난 8~9일 이틀간 남양주캠퍼스 우당관 다목적홀에서 행정부서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2018 행정부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복대가 지난달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예비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대학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틀간 진행된 워크숍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주제로 부서별로 첫쨋날은 교학처와 학생상담센터, NCS지원센터, 취업처, 산학협력단, 입학홍보처가, 둘쨋날에는 사무국, 정보지원센터, 교수학습개발센턱, 기획처, 평생교육대학이 행정부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토론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인철 경복대 기획처장은 “입학자원의 급격한 감소와 4차 산업혁명의 환경변화에 대응해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평가지표의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정부서 직원들이 역할과 책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복대는 올초 교육부 발표 2017 취업률 통계에서 76.9%로 졸업생 2천명 이상인 수도권 전문대학 중 취업률 1위를 달성했으며, 지난 6월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예비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바 있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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