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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 고소, 故 이은주 관련 악플 관련…'더 이상 못 참아'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3일 11:48     발행일 2018년 08월 13일 월요일     제0면

▲ 변혁 감독이 故 이은주와 관련된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연합뉴스
▲ 변혁 감독이 故 이은주와 관련된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연합뉴스
변혁 감독이 故 이은주와 관련된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변혁 감독은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에 악플러들을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하고 고소인 조사까지 마쳤다.

악플러들은 그간 이은주가 변혁 감독이 연출한 영화 '주홍글씨' 촬영 도중 입은 정신적인 피해로 세상을 떠났다는 루머를 양산했다.

특히 변혁 감독이 베드신 촬영을 아무 협의 없이 무책임하게 진행해 고인에게 큰 상처를 줬다고 주장했다.

변혁 감독은 그간 고인에 대한 예의 차원에서 참아왔지만 도를 지나치는 루머 수준에 결국 고소를 결심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변혁 감독은 오는 29일 여화 '상류사회'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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