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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사랑 혹서기 마라톤 대회,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열려 관심 모아

김형표 기자 hp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3일 14:24     발행일 2018년 08월 14일 화요일     제16면
▲ 공원사랑 혹서기 마라톤 대회

공원사랑 서울 혹서기 마라톤 대회가 지난 12일 과천시 서울대공원에서 열렸다.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와 충사모가 주최하고, 과천시의회와 타이완관광청이 후원한 이날 대회는 윤미현 과천시의회 의장과 어명수 대한직장인체육회 회장, 강건식 충사모회장, 이규운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 회장 등 2천여 명의 마라토너가 참가했다.

공원사랑 혹서기 마라톤대회는 무더운 여름을 마라톤으로 극복하고, 자기도전에 한계를 이겨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동물원에서 펼쳐지는 색다른 마라톤대회로 마라톤 동호인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은 7㎞ 서울대공원 내 동물원 외곽구간을 6회 왕복하는 풀코스(42.195㎞)와 3회 왕복하는 하프코스로 나눠 열띤 선두 경쟁을 벌였다.

과천=김형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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