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남양주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줄이기 운동 지속 추진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3일 16:31     발행일 2018년 08월 14일 화요일     제0면
▲ 0813[자원순환과]남양주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운동 지속 추진 사진1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앞선 지난 7일부터 음료ㆍ종이컵 없는 회의실을 운영하면서 간부회의에서도 공무원 전원이 개인 머그컵 또는 텀블러에 각자 마실 음료를 담아와 참석하는 등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사무실에서 개인용 머그컵ㆍ텀블러를 사용하는 직원들과 시청내 또는 근처 커피 전문점 방문시 각자의 텀블러를 들고 가는 직원들도 점차 늘어가고 있다.

박재영 시 자원순환과장은 “각종 회의나 커피전문점 방문시 각자의 텀블러를 지참해 음료를 섭취하는 직원들이 점차 늘고 있다”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주는 간부공무원 및 직원들에게 감사하다. 이런 실천들이 모이면 고열에 시달리고 있는 지구에게 맞춤형 해열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양주=하지은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