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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10월 단독 콘서트 개최…17년만에 팬들과 만난다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3일 16:42     발행일 2018년 08월 13일 월요일     제0면

▲ 솔트이노베이션
▲ 솔트이노베이션
그룹 H.O.T.(Highfive Of Teenagers)가 오는 10월 단독 콘서트를 연다.

공연 주최 측은 13일 "H.O.T.가 지난 2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토토가'를 통해 콘서트를 진행한 후 팬들로부터 끊임없는 요청이 들어왔다"라며 "이번에 멤버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팬들을 위한 콘서트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H.O.T. 멤버들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제히 콘서트 소식을 알렸다. 강타, 장우혁, 토니는 인스타그램에 '서울올림픽주경기장' 장소를 태그한 후 '#foreverhot'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이로써 H.O.T.는 2001년 콘서트 이후 17년 만에 팬들과 만나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996년 데뷔한 H.O.T.는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강타, 이재원의 총 5명으로 구성된 아이돌 그룹으로, 총 다섯 장의 정규 앨범 모두가 1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H.O.T. 콘서트의 티켓 오픈을 비롯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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