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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주은 열애설, 해프닝으로…양 소속사 "사실무근"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3일 17:27     발행일 2018년 08월 13일 월요일     제0면

▲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와 다이아의 주은이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큐브엔터테인먼트, MBK엔터테인먼트
▲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와 다이아의 주은이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큐브엔터테인먼트, MBK엔터테인먼트
그룹 비투비 육성재(24)와 다이아 주은(24)이 열애설을 부인해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육성재와 주은의 소속사는 13일 "두 사람이 지인들과 같이 자리한 적은 있지만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날 한 매체는 동갑내기이자 아이돌 선후배 관계인 육성재와 주은이 지난 1월부터 교제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으나, 양 소속사의 부인으로 결국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육성재는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출연 중이며,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비투비 단독 콘서트 '디스 이스 어스(THIS IS US)'를 열기도 했다.

주은이 속한 다이아는 지난 9일 신곡 '우우(Woo Woo)'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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