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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국제선교대회 참가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3일 18:11     발행일 2018년 08월 14일 화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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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제선교대회에 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북아시아태평양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국제선교대회는 ‘전진(前進)’을 주제로 한국, 일본, 중국, 몽골, 대만 등 북아시아를 비롯한 전세계 40여 개국에서 수천명이 참여했다.

교육, 의료, 출판, 식품, 선교와 관련한 다양한 부스에서 각종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선교사들의 생생한 간증을 들을 수 있는 미션 시너지(Mission Synergy)가 진행됐다.

또한 최근 한국사회에 관심이 높은 종교자유 문제와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청소년 양육, 이슬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21개의 세미나 및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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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는 한 개 부스를 운영하며 홍보영상 및 브로슈어와 소식지 등을 통해 보건계열 특성화로 대한민국의 ACE대학으로 자리매김한 발전상황을 알렸다.

북아태지회장 김시영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이번 국제선교대회는 ‘전진’ 이라는 주제 아래 우리 모두에게 부여된 사명을 새롭게 하고 앞으로의 준비할 열정을 고양시키기 위한 장이 마련됐다”라며 “우리 모두 연합된 한마음으로 인류 역사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전진, 또 전진하자”고 말했다.

황춘광 한국연합회장(삼육대 이사장)은 “세계 곳곳에서 이 자리에 직접 참여해주시니 무척 기쁘다”며 “이곳에서 북한은 참 가깝다. 북한선교의 문이 속히 열리도록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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