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한국석유관리원, ‘시민참여혁신단’ 공식 출범

문민석 기자 sugm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3일 18:11     발행일 2018년 08월 14일 화요일     제0면
▲ 시민참여혁신단 발대식 기념촬영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손주석)은 13일 혁신과제 발굴과 이행을 위한 ‘시민참여혁신단’을 공식 출범했다.

한국석유관리원은 이날 본사에서 시민참여혁신단 발대식을 열고, 사회단체, 학계, 시민 등 외부위원 7명과 내부위원 5명을 시민참여혁신단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혁신과제의 발굴부터 계획수립 및 추진, 성과평가 등 혁신추진의 전 과정에 참여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달성을 위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시민참여혁신단은 ▲공공성 강화 ▲경제패러다임 전환 선도 ▲국민 신뢰 회복이라는 3대 기본방향에 따라 선정한 석유관리원 7대 혁신과제의 추진계획을 검토하고, 현 정부정책과 국민의 관점을 고려한 혁신과제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손주석 이사장은 “시민참여혁신단을 통해 국민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국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혁신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경영에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석유관리원은 혁신단이 과제별로 제시한 개선방안을 해당 부서에서 검토한 후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성남=문민석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